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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스타트업 투자 최저에도… 우리는 ‘우주’ 꿈꾼다

과거 국가가 주도하던 우주 개발에 민간 기업이 앞다튀 뛰어들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우주 패권 경쟁이 민간으로 확장된 양상이다. 글로벌 기업으로는 일론 머스크가 2002년 세운 ‘스페이스X’,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2000년 설립한 ‘블루오리진’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서도 근래 우주 개발 기술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발사체 분야에서는 ‘우나스텔라’의 도전이 눈에 띈다. 2022년 국내 최초 민간 유인 발사체 스타트업으로 설립된 우나스텔라는 고도 100㎞까지 유인 비행을 할 수 있는 발사체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준궤도 우주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현재는 기체 5t급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전기모터 펌프 사이클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우나스텔라는 최근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 연구개발(R&D) 과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