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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페이스’ 시대…발사체 엔진부터 위성 제작까지 카운트다운 중 [뉴스줌]

앞서 보신 달 착륙선은 미국의 한 민간 기업이 주축이 돼 발사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인류의 우주탐험 시대를 열었다면 이처럼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 산업 시대를 '뉴 스페이스'라고 합니다.

민간 부문의 장점인 비용 절감과 효율 극대화로 혁신은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이 뉴 스페이스 시대를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 x'가 꼽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민간 우주 기업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사체에서부터 발사체에 실리는 위성, 또 유인 우주 탐사까지!

제2의 스페이스 x를 꿈꾸는 민간 우주 개발 기업들을 신지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