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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스타트업] ‘뉴스페이스’ 시대 도전하는 ‘민간 우주’ 스타트업

[시사저널e=박예영 기자] 민간이 우주 개발을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했다. 올해 국내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누리호가 첫 실전 발사에 성공한 가운데 민간 우주 발사체와 위성 서비스 등으로 우주 산업에 도전하는 스타트업들이 주목받는다.

8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한국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우주 발사체 설계·제작·발사부터 위성 배달까지 성공하면서 우주 개발을 선언했다. 민간 기업들도 우주 개발에 첫발을 내딛으면서 뉴스페이스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우나스텔라는 지난해 2월 설립된 국내 최초 민간 유인 발사체 스타트업이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 R&D 과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주도 방식의 R&D 프로그램이다. 민간투자사와 연구개발 전문회사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운영사가 유망 중소벤처를 발굴해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이후 연계 지원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