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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 우주 발사체 개발' 우나스텔라, 195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국내 최초 민간 유인 발사체 스타트업 우나스텔라는 19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누적 투자 금액은 280억 원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11곳의 벤처캐피탈이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하나벤처스 △스트롱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인터밸류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에이스톤벤처스가 후속 참여했으며 △HB인베스트먼트(440290) △SBI인베스트먼트(019550) △우리벤처파트너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KDB캐피탈이 신규 투자사로 합류했다.
2022년 2월 설립된 우나스텔라는 고도 100㎞까지 유인 우주 비행을 할 수 있는 발사체를 개발해 준궤도 우주여행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전기모터펌프 사이클 엔진 시스템 기반의 자체 엔진을 설계 및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