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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l interview/비상하는 K-우주항공 스타트업]박재홍 우나스텔라 대표 "첫 발사 임박, 성장 독보적"

"우나스텔라는 설립 1년만에 첫 연소시험을 해냈고 1년 9개월만에 50초 로켓 연소에 성공했다. 지난해 5월 시험발사체를 만들기 시작해 올 하반기 첫 발사를 앞두고 있다. 현재까지의 성장 속도는 다른 어떤 기업들보다 빠르다고 자부할 수 있다."
박재홍 우나스텔라 대표는 최근 서울시 마포구 본사에서 더벨과 만나 곧 우주 헤리티지를 확보해 본격적으로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짧은 기간 이뤄낸 성과라 더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후에도 성장 속도를 끌어올려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