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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트리트] 우주발사체·양자컴퓨터…'가보지 않은 길' 개척하는 K스타트업

첫 발표자로 나선 박재홍 우나스텔라 대표는 “내년에 소형 실험용 발사체를 발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개발에 속도를 내 올해 초에는 자체 개발 연소기를 지상에서 연소하는 성능 시험에 성공했다”며 “전기차처럼 배터리와 모터를 활용해 보다 낮은 비용으로 로켓을 만드려 한다”고 설명했다. 2022년 설립된 우나스텔라는 국내 최초로 민간 유인 우주 발사체 개발에 뛰어들었다. 고도 100㎞까지 유인 우주 비행을 할 수 있는 발사체를 만들기 위해 전기모터펌프 사이클 엔진 시스템 기반의 자체 엔진을 설계·개발 중이다. 일론 머스크의 미국 스페이스X가 개척한 우주관광 산업에도 진입하겠다는 과감한 목표도 세웠다.